서면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 대통령 후보, 대구에서 청년과 민심을 만납니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재명 대통령 후보, 대구에서 청년과 민심을 만납니다
오늘 이재명 후보는 대구를 방문해 청년세대와 소상공인을 만납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로서 국민의힘의 정치적 뿌리인 대구를 방문하는 것은 취약지역에서부터 지지 기반을 확대해나가고자 하는 적극적 의지입니다.
특히 이번 대구 방문을 청년세대와의 만남으로 시작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릅니다. 청년이 느끼는 우리사회의 불공정, 청년들이 느끼는 불안한 미래를 직접 듣고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함께 모색하는 만남이 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대구 첫 일정으로 지난 7월 전태일 열사 생가 방문 당시 만났던 26살 청년 명수씨과 점심을 먹습니다. ‘나도 대통령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피켓을 들고 있었던 명수씨의 마음을 소년공 출신의 이재명 후보만 절절하게 공감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명수씨와의 점심식사는 ‘빽없는 청년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이재명 후보의 마음을 청년세대와 나누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이어 경북대학교를 방문해 ‘청년이 묻고, 이재명이 답한다’는 주제로 경북대학교 학생들과의 대화를 갖습니다. 청년세대의 시각에서 바라본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함께 토의하고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청년세대가 요구하는 공정성에 대한 문제 제기를 경청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의 상을 찾아가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재명 후보는 대구 최대의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과 대구시민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소상공인의 날에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귀담아 듣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또한 서문시장을 방문 대구시민들의 민심도 경청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서문시장을 둘러보고 시장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소상공인과의 시간을 끝으로 대구에서의 일정은 마무리 됩니다.
2021년 11월 5일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