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소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재명 후보에 대한 국민의힘의 근거 없는 공세가 또 다시 불발로 끝났습니다
이소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재명 후보에 대한 국민의힘의 근거 없는 공세가 또 다시 불발로 끝났습니다
어제 검찰에 체포된 남욱 변호사가 ‘그분’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남 변호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관해 “내가 아는 한 무관하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남 변호사는 또 ‘12년 동안 트라이(시도) 많이 해봤는데 씨알도 안먹힌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강직한 이재명 후보와 남 변호사를 엮어 무슨 대단한 비리라도 감춰져 있는 것인 양 국민을 호도했다니 매우 개탄스럽습니다. 정영학 회계사의 녹취록을 이용해 사안을 부풀려보려던 국민의힘의 시도는 또 다시 불발됐습니다.
애초에 국민의힘과 직간접으로 얽힌 인사들이 토건비리 세력과의 결탁을 감추고 상대 당 대선후보를 중상모략하기 위한 시도였다는 점만 점차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여전히 후안무치한 선거공작 행태로 국감을 정쟁으로 얼룩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이재명 후보에 대한 근거 없는 공세를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죄할 것을 촉구합니다.
국민의힘이 앞으로도 계속 특검 주장으로 정당한 수사를 방해한다면 국민의힘이 비리세력의 몸통이라고 자인하는 것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2021년 10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