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전수미 상근부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은 토건비리·고발사주의 실체적 진실을 반드시 규명하겠습니다
전수미 상근부대변인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토건비리·고발사주의 실체적 진실을 반드시 규명하겠습니다
화천대유 토건비리 사건은 국민의힘이 토건세력, 법조 기득권세력과 결탁해 장물을 나누다 벌어진 사건입니다.
고발사주 사건 또한 대한민국 검찰총장이 검찰조직을 이용해 자료를 수집하고 국민의힘에 전달했다는 점에서 윤 후보의 검찰 사조직화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공교롭게도 두 사건 모두에는 국민의힘과 법조 기득권 세력이 출연합니다. 그런 점에서 두 사건 모두 국민의힘과 법조 기득권 세력의 결탁과 유착이 바탕이 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두 사건 모두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도 공교롭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두 사건을 정쟁으로 몰아가고 있고, 윤석열 후보는 발뺌하기 급급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특검은 신속한 진실 규명에 하등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수사 착수에 최소 2~3개월이 소요되는 만큼 대선 전까지 진실 규명은 불가능합니다. 대선 전에 신속하게 진실을 규명해 국민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입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대선을 의혹의 아수라장으로 몰아가려는 수사 방해를 즉각 멈추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의혹 제기에 맞서, 화천대유 토건비리 진상규명 TF와 고발사주 국기문란 진상규명TF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반드시 규명하겠습니다.
2021년 10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