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홍서윤 청년대변인 논평] 청년의 주거 불안정이 해소되도록 당정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홍서윤 청년대변인 논평
■ 청년의 주거 불안정이 해소되도록 당정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청년의 일상이 위기 속에 있습니다. 오늘(26일) 오전 당정협의회를 개최하여 청년 내 격차 해소와 공정한 출발을 위한 청년 특별대책 마련에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저소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이 완화를 위한 직접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청년의 주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중위소득 60%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의 월세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1인 가구나 신혼부부가 특별공급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청년세대를 위한 청약 특별공급 제도 개선 대책 마련도 촉구했습니다.
당정은 청년의 주거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보다 촘촘한 청년 주거 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국회 예산심의 과정도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청년의 일상이 회복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없습니다. 청년을 위한 지원은 청년 한 사람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을 확보로 이어집니다.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당정이 함께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2021년 8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