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현영 원내대변인 브리핑] 더불어민주당은 2차 추경의 원활한 집행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의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신현영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8월 3일(화) 오후 4시 30분
□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 더불어민주당은 2차 추경의 원활한 집행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의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지난 7월 수출액이 554억 4천만 달러로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거시경제의 회복을 보여주는 괄목할만한 성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회복과 성장의 이면에는 여전히 코로나 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경제가 있습니다. 특히 골목상권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지난 달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2차 추경이 서민경제, 골목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야 합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2차 추경 예산에 포함된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상생 국민지원금 등을 9월 말까지 90%이상 집행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부는 소상공인 피해회복 지원을 위해 6조원 규모의 저리 긴급대출도 공급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버팀목이 되어줄 2차 추경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집권여당으로서 해야 할 소임을 다 하겠습니다. 이르면 오는 17일부터 지급될 희망회복자금의 원활한 집행은 물론, 10월 말부터 진행될 손실보상 또한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제도적인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코로나19 4차 확산이 민생경제에 몰고 온 어려움을 걷어내고, 기록적인 폭염으로 치솟고 있는 장바구니 물가도 잡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차 추경을 통해 민생 경제의 회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뒷받침하겠습니다.
2021년 8월 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