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진욱 대변인 브리핑] 2차 추경, 코로나 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을 위해 신속 집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진욱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7월 24일(토) 오전 11시 25분
□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 2차 추경, 코로나 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을 위해 신속 집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34조 9천억 원 규모의 2차 추경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당론으로 채택했으나 끝내 재정당국과 야당을 설득해내지 못해 송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추경으로 대다수의 국민께 재난지원금을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장기간 어려움을 겪고 계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피해지원을 ‘더 두텁고, 더 폭넓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19 위기 발생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번 추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자영업자께서 버틸 힘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추경에서 대중운수종사자를 지원하고, 방학 중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살폈지만 여전히 부족합니다. 의료진을 비롯해 폭염에도 방역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분들도 어려움이 단번에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집권여당으로서 더욱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특히 2차 추경이 적재적소에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정부부처와 각급기관에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차 추경안이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민생회복을 위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 7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