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당대표, 방사광가속기 사업부지 현장방문 인사말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7-06

송영길 당대표, 방사광가속기 사업부지 현장방문 인사말

 

□ 일시: 2021년 7월 6일(화) 오후 3시 45분

□ 장소: 방사광가속기 구축부지

 

■ 송영길 당대표

 

직접 현장에 오니까 더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이시종 지사님과 박문희 의장님, 한범덕 시장님, 최충진 의장님, 정정순 의원님, 변재일 의원님 함께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은숙 의원님도 반갑습니다. 이 방사광가속기가 우리 첨단 산업의 핵심적인 인프라가 될 텐데, 이 4세대 방사광가속기, 세계적인 시설이 충청북도 오창에 만들어진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국토의 균형 발전이나 또 충북의 미래, 첨단산업의 인프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엄청난 시설을 어떻게 잘 활용을 해서 우리나라 바이오산업부터 시작을 해서 각종 첨단 소재 산업의 발전의 토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시다시피 2년 전 7월 4일 날 일본에서 대한민국 징용공 손해배상 판결에 불만을 품은 일본이 갑자기 일본과 한국간의 가치분업질서의 협약을 배신하고 포토레지스터를 비롯한 반도체 세 개 부품에 대한 화이트리스트 배제를 통한 경제 보복을 단행했습니다.

 

그 때 많은 보수 세력과 야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아베총리를 잘못 건드렸다, 당장 사과하고 빨리 한일관계를 복원해야 한다’라고 난리를 쳤습니다. 공병호 씨라는 보수 경제전문자의 유튜브를 그때 봤는데, 뭐라고 했느냐면 ‘이 택도 안 되는 한국이 일본을 건드려가지고 어쩌려고 하느냐, 이 민족주의 감정에 치달은 아마추어 정권이 한일관계를 파탄시켜 대한민국 경제를 지금 큰일 나게 만들었다, 지금이라도 빨리 사과하고, 이것을 빨리 풀어라’라고 난리를 치고 호들갑을 떨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문재인 대통령을 중심으로 우리 모든 기업인들이 ‘다시는 지지 않는 나라를 만들자’ 팔을 걷어붙이고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박차를 가하고, 여러 가지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아사히신문에서 ‘아베가 잘못해서 일본 산업만 망하게 생겼다’라고 자기들이 스스로 굴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2년 동안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방사광가속기 건설을 통해서 우리나라 첨단 소재부품산업의 발전의 기초가 충북에서부터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2027년에 시운전이 된다고 하니, 저희 민주당이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 대통령 선거 때 다시 한 번 국민의 신임을 받아 다음 정권에서 방사광가속기를 차질 없이 완성시켜서, 충북이 첨단산업, 바이오산업의 메카가 되도록 뒷받침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특히 우리 반도체 분야의 우리 과기정통부 차관 출신으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변재일 의원님이 든든히 뒷받침 해주고 계셔서, 연관 산업을 잘 유치하고 발전시키고 또 제 여동생도 과기정통부의 AI 국장으로 있습니다. 함께 잘 이것이 되어서 충북이 정말 소부장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저도 뒷받침하고 연관 산업하고 특별법, 변재일 의원님이 법안 제출하시면 저도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부 하에서 ‘미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대한민국의 첨단 시설을 우리 문재인 정부 때 하나하나 착실하게 구축해가고 있다.’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 그 중심에서, 중원의 중심에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일 잘하는 이시종 지사님, 감사합니다.

 

2021년 7월 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