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용빈 대변인 서면브리핑] 새로운 거리두기가 일상에 안착되는데, 시민 각자 코로나19의 자율방범대원이 되어야 합니다 외 1건
이용빈 대변인, 서면 브리핑
■ 새로운 거리두기가 일상에 안착되는데, 시민 각자 코로나19의 자율방범대원이 되어야 합니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한데 이어, 전국적으로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는 시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사회적 안전기준입니다. 느슨해진 방역 긴장감을 다시 바짝 조여야 합니다.
새로운 거리두기가 일상생활에 안착되기 위해, 시민 스스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자율방범대원이 되어야 합니다. 실내 마스크 착용과 생활방역 준수는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사회적 매너입니다.
장마로 인한 실내 활동과 휴가철 동안 전국적 일상감염 양상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실내 환기를 철저히 시키고 생활방역 준수, 소규모 모임을 지켜가야 합니다. 각 지자체는 선제적 방역 점검 등을 통해 방역안전망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하반기 백신의 안정적 수급과 접종을 살피고, 정부와 함께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대응방안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장마철을 맞아 더욱 철저한 재난안전대책으로 일상안전을 지켜야 합니다.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이례적인 기상변화에 평년보다 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지난해 발생했던 피해지역의 복구 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철저한 사전 점검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최근 몇 년간 지구 온난화 현상에 따른 기후 이상으로 재난 피해나 규모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중장기 관점에서 기후위기에 대비하는 재난대응체계로 전환하고, 도로·철도·댐·저수지·하수도 등 노후화된 기반시설의 안전성 부분도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정부는 점검 소홀에 따른 인재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철저한 재난안전대책으로 국민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7월 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