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선 넘은 악질 삽화와 망언, 더불어민주당은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를 서두르겠습니다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선 넘은 악질 삽화와 망언, 더불어민주당은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를 서두르겠습니다
조선일보가가 성매매 범죄 관련 기사에 조국 전 장관 부녀의 삽화를 게재했습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의 삽화를 전혀 상관없는 범죄 기사 등 사용한 적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청와대 청년비서관을 향해서는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부끄러운 성비하적 속어를 공식 SNS에 개재했다가 내리는 촌극도 벌어졌습니다.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진실을 왜곡하고 편견을 조장하며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언론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정당화 될 수는 없습니다. 더 늦기 전에 피해를 입는 국민이 더 이상 없도록 입법을 서둘러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월 미디어혁신특위를 발족한 바 있습니다. 언론의 악의적 편집과 허위조작 정보로 인해 피해 입은 국민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를 서두르겠습니다. 언론다운 언론을 다시 세우는데 앞장 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1년 6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