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진욱 대변인 브리핑]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세계 환경의 날
김진욱 대변인 서면브리핑
■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세계 환경의 날
오늘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 국제사회가 공동노력을 약속한지 39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국제적인 환경 보호 의식을 확대하고,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UN환경계획과 전 세계인이 다양한 환경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UN은 올해 ‘생태계 복원’을 주제로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재정립하는데 집중합니다. 주요국들은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존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050 탄소중립 선인 이후, 우리 정부는 2021년을 나무심기 원년으로 정했습니다. 국민 모두가 나무심기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2050년까지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는 목표를 추진합니다. 전기절약, 일회용품 줄이기, 한 그루의 나무심기와 같은 작은 실천들을 통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그린뉴딜 정책으로 지구의 내일을 지키겠습니다. ‘탄소중립 기본법’과 ‘신재생에너지법’ 등이 상임위에서 논의되고 있습니다. 2021년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의 서울선언문의 핵심은 에너지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사회 조기실현입니다. 민주당의 정책 방향과도 일치합니다, 우리 당은 신속한 법 제정과 친환경 정책을 통해 탄소중립·그린뉴딜 사회를 앞당기겠습니다.
2021년 6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