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당대표, 백신접종 민생현장 방문 인사말
송영길 당대표, 백신접종 민생현장 방문 인사말
□ 일시 : 2021년 6월 2일(수) 오후 2시
□ 장소 : 영등포 제1스포츠센터
■ 송영길 당대표
질병관리청 배경택 대외협력총괄반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 보건복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계신 김민석 의원님 지역구에 또 우리 전혜숙 최고위원님께서 코로나 백신 치료제 관련 특위를 맡아서 너무 열심히 일해주고 계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1년 전 지난 총선 때 우리가 마스크 대란이 발생해서 선거운동 처음 시작할 때는 약국 앞에 마스크 사려고 서있는 시민들이 있으면 옆에 가기가 좀 미안해서 피해 다녔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야당 후보님들은 거기 가서 마스크도 하나 보급 안 하고 ‘이게 나라냐’라고 하면서 정부여당을 성토하고 그래서 저희들도 좀 멋쩍어서 옆에 가기가 참 미안해서 돌아다니고 그랬는데 공적마스크 5부제를 하면서 약사님들이 도움을 주시고 또 우리 국민들께서 다 참아 주시고 또 앱을 개발해서 지금 남은 마스크 수량들을 체크하고 그러면서 3박자가 맞아서 많이 잠잠해졌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후반기 때는 국민들의 협조로 코로나가 잘 통제돼서 오히려 저희 민주당이 큰 승리를 얻었던 경험이 엊그제 같습니다.
백신도 유사한데 처음에 야당과 보수언론이 백신의 위험성만 계속 강조하다가 또 백신도 확보 안 한다고 또 난리하다가 위험하면 사실 안정성 확보 문제는 상충되기도 하는데 그러다가 백신을 맞으니까 후유증을 또 과장해서 백신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는 데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는 최선을 다해서 백신 수급 계획을 체결해서 지금 계획대로 백신이 도입되고 있고 또 접종률도 높아져서 이번에 예약률이 70%를 넘어 74.9%까지 만들어지고 또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께서 바이든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글로벌 백신 생산 파트너십을 체결함으로써 올해뿐만 아니라 앞으로 내년, 장기적으로 일어나는 주기적 팬데믹에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노바백스를 생산하는 SK바이오는 독감과 코로나를 같이 결합하는 콤보 백신까지 개발하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대응체계까지 만들고 있어서 여러 가지로 든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우리 전혜숙 특위 위원장님께서 백신 인센티브를 강조하셨는데 그에 따라 이제 인센티브가 지금부터 시행되고 7월 1일 이때는 아예 이제 사적 모임에서도 이런 제한이 제외되면 우리 시민들의 활동도 좋아지고 우리 중소자영업자들의 매출도 또 정상화돼가면서 여러 가지 좋은 경제적 효과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희가 천만 원까지 백신 후유증에 대한 대응도 만들어졌고 그래서 실제로 안심하고 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주시고 저희 당도 집단면역이 빨리 발생되는데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제 내년 예산안을 곧 심의합니다만 현장에서 가장 고생하신 우리 의료진들, 간호사들, 간호조무원들, 이런 데에 대한 뒷받침이 확실히 예산이 될 수 있도록 당정협의를 통해서 뒷받침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1년 6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