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한준호 원내대변인 브리핑] 국민의힘은 근거 없는 낭설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5-16

한준호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은 근거 없는 낭설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이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임명에 김정숙 여사가 있다"는 아무런 근거 없는 비방에 나섰습니다.

 

인사청문회에서 임혜숙 과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의 마녀사냥을 하더니 이번에는 영부인을 끌어들여 생뚱맞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국회를 가짜뉴스 생산지로 전락시키려는 것입니까. 근거 없는 낭설을 던지고 언론은 이를 확대 재생산하고, 검증은 국민에게 떠넘기는 것입니까.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입니다.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 독단적 판단이라면 무능력과 무책임의 극치이고, 국민의힘이 가짜뉴스 생산에 가세한 것이라면 조직적 불법행위입니다.

 

국민의힘과 해당 국회의원은 발언에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정중한 사과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눈과 귀를 흐리는 무책임한 언론보도와 가짜뉴스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도입해 발언에 책임지는 국회, 보도에 책임지는 언론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2021년 5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