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 '화장품 제조업자 자율 표시개정, 왜 필요한가' 토론회 인사말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 '화장품 제조업자 자율 표시개정, 왜 필요한가' 토론회 인사말
□일시: 2021년 4월 27일(화) 오후 2시
□장소: 이룸센터 2층 1교육실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
안녕하십니까. 방금 소개받은 윤호중 원내대표입니다. 오늘 화장품 제조업자 자율표시제도 개정을 위한 토론회가 있다고 해서 잠시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김원이 의원님이 운영위 회의에서 표결 때문에 못나오고 계시다고 오면서 들었습니다. 제가 먼저 와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화장품 사업이 K-뷰티라고 해서 전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고 우리 산업의 주력산업의 위치로 자리매김을 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K-뷰티 산업 성장과 보호를 위해서 항상 애써주고 계신 김원이 의원님을 비롯해서 제도개선을 위한 토론을 하시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국회 K-뷰티 포럼 책임 의원이신 김원이 의원은 지난 9일 화장품 제조업자 자율 표시에 대한 법안을 발의하셨는데, 오늘 이 법안에 대해서 많은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모으는 자리가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오늘 토론회를 통해서 화장품 업계와 관련 전문가, 식약처, 또 시민단체 여러분들의 고견을 하나로 잘 모아서 K-뷰티 산업이 앞으로 더욱더 성장하고 새로운 도약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4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