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영대 대변인 브리핑] 수준 낮은 꼬투리 잡기 대신 코로나 극복을 위한 국민의힘의 초당적 협력을 촉구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4-25

신영대 대변인, 서면브리핑

 

 

■ 수준 낮은 꼬투리 잡기 대신 코로나 극복을 위한 국민의힘의 초당적 협력을 촉구합니다

 

코로나19로 세계가 전례 없는 전염병과의 전쟁을 벌인지 1년이 지났습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정보 공개의 투명성, 진단키트, 주사기 등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코로나19와의 힘겨운 싸움에서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세계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백신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전 세계적인 백신 확보 전쟁 속에서 우리국민의 집단면역 형성 시기를 11월보다 앞당기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기 확보된 백신에 더해 어제 화이자사와의 추가 구매 계약 체결로 백신 수급 불확실성, 변이바이러스 위협. 부스터샷 등 시시각각 변하는 백신 수급 문제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의 언급하기도 유치한 꼬투리 잡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책임하고 수준 낮은 코로나 19 관련 꼬투리 잡기를 통해 국민 불안을 야기하여 얻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이 우려 된다며 대통령부터 맞아야 한다던 국민의힘은 문 대통령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대통령이 백신 접종 특혜를 누렸다며 그 수준이 의심되는 비판도 한 바 있습니다.

 

코로나 19 초기부터 중국인 입국금지, 마스크 수급, 백신 수급까지 국민의힘의 발목잡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가 방역체계를 뒤흔드는 수준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국민 안전과 경제 회복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가 코로나 19로 위태로운 순간에도 대한민국은 세계경제 10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더 이상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무책임한 주장이 용납되어서는 안됩니다.

 

4차 대유행의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고 집단면역 형성 시기를 조기달성하기 위해 정치권부터 힘을 모아야 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고통과 일상을 빼앗긴 국민의 시름을 생각한다면 유치한 꼬투리 잡기가 아니라 초당적 협력으로 국난을 함께 극복해야 합니다.

 

백신 확보와 관련한 근거 없는 주장 대신 차질 없는 백신 접종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국민의힘에 촉구합니다.

 


2021년 4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