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한준호 원내대변인 브리핑] 국민의힘 대정부질문에 민생은 없었습니다
한준호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 대정부질문에 민생은 없었습니다
국민의힘,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국민의힘 대정부질문에 민생은 없고, 억측과 비난만 있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을 위한, 민생을 위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협력은 커녕 우리 정부의 백신 수급 정책과 외교적 노력에 대한 맹목적 비난에만 몰두했습니다. 또한 국민적 의혹을 받는 ‘김학의 사건’에 야당 탄압 운운하며 온갖 억측만 내세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 중심의 개혁에 집중하겠습니다. 오늘(20일) 대정부질문은 경제 분야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는 만큼 부동산, 백신을 포함한 방역, 고용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현안 해결에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주택 공급부터 주택금융, 세제, 주거 복지까지 부동산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안정적인 백신 수급 방안 등 민생의 고통을 덜겠습니다.
오늘은 달라져야 합니다. 민생회복이 최우선 과제인 대정부질문을 기대합니다.
2021년 4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