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최인호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유능하고 정직한 박영선, 김영춘 후보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최인호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유능하고 정직한 박영선, 김영춘 후보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4.7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마지막 날입니다. 지난해 시작된 코로나 대유행으로 일상이 멈추고 민생이 정말 어렵습니다. 시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삶을 지키는 것만이 유일한 위로입니다. 반드시 이겨내겠습니다.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반드시 되찾겠습니다.
이번 선거는 일 잘하고 정직한 후보만이 미래를 열 수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에서 실패한 의혹투성이 후보로는 과거로 회귀할 뿐입니다. 박영선 후보는 성공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고, 일 잘하는 서울시장 후보입니다. 김영춘 후보는 해수부 장관을 지내며 능력과 경험을 검증받은 유능하고 정직한 후보입니다.
내곡동 셀프 보상 의혹에 오만한 태도로 거짓 해명을 반복하는 오세훈 후보와 각종 특혜와 비리로 점철된 엘시티 아파트에 살면서 특혜는 없었다고 얄팍한 변명을 늘어놓는 박형준 후보는 미래를 책임질 수 없습니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를 뛰어넘어 세계적인 경제 도시로 도약해야 합니다.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디지털 산업으로 미래를 선도해야 합니다. 부산은 침체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국가균형발전의 강력한 거점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세계적인 해양물류도시로 발돋움해야 합니다.
박영선 후보가 이길 것입니다. 김영춘 후보가 승리할 것입니다. 사전투표의 뜨거운 열기가 본투표로 이어져야 합니다. 박영선 후보에게 서울은, 김영춘 후보에게 부산은 바로 진심입니다. 두 후보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서울과 부산의 미래를 열어주십시오
2021년 4월 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