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영대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사전투표로 서울과 부산의 미래를 책임질 박영선, 김영춘 후보를 지켜 주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4-03

신영대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사전투표로 서울과 부산의 미래를 책임질 박영선, 김영춘 후보를 지켜 주십시오

 

이번 재보궐 선거는 서울과 부산의 대전환과 재도약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시민 여러분, 미래에 투표해 주십시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와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는 시민의 편에 서서 기대에 부응할 적임자들입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서울과 부산의 도약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든든하게 책임질 후보입니다.

 

박영선 후보는 101명의 서울시의원들과 함께 서울시 대 전환을 이뤄낼 것입니다. 4선 국회의원에 중기부 장관을 역임하며 일본의 수출규제,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대한민국 행정부의 선봉에 있었습니다.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초일류 도시로 만들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삶을 든든히 책임질 것입니다.

 

김영춘 후보는 부산의 재도약을 위해 가덕도 신공항이라는 날개를 달아줄 후보입니다. 해수부 장관 시절 한진해운 사태를 거치며 침체된 부산의 경제를 회복시킨 1등 공신입니다.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시작으로 부산을 세계적인 항구도시로 만들어 낼, 부산시민들의 자부심을 드높일 유일한 후보입니다.

 

국민의힘 오세훈, 박형준 후보는 스스로의 비리와 특혜, 거짓을 덮기 위해 1년간 행정력을 낭비할 후보들입니다. 특히, 내곡동 부동산 셀프 보상 의혹, LCT 분양특혜 의혹, 재산 누락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의혹으로 얼룩진 국민의힘 두 후보에게 서울과 부산의 희망을 기대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가장 큰 두 축인 서울과 부산을 이끌 박영선, 김영춘 후보의 능력을 믿고 선택해주십시오.

 

오늘 저녁 6시까지 4.7재보궐 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서울과 부산의 미래를 시민들께서 직접 열어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2021년 4월 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