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최지은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부산 경제 반드시 살려내겠습니다
최지은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부산 경제 반드시 살려내겠습니다
이번 부산시장 재보선은 경제 선거입니다.
지난 30년 동안 부산 경제는 활기를 잃어왔습니다. 제조업은 쇠퇴하는데 혁신 산업이 채워지지 않아 일자리는 날로 줄고 부산 청년들은 떠나가고 있습니다. 부산은 전성기에 비해 인구가 50만 명 가량 줄었으며, 매년 2만 명이 부산을 떠나고 있습니다.
다음 1년은 부산을 살려낼 마지막 기회입니다. 부산의 회생을 위해서는 경제 시장이 필요합니다.
김영춘 후보는 부산의 경제 인프라를 확 다 바꿀 "천지개벽 프로젝트“와 부산을 글로벌 해양·금융도시로 만들겠다는 ”싱가포르 프로젝트“라는 절실하고 구체적인 YC 노믹스를 제시했습니다.
천지개벽 프로젝트로 가덕도 신공항 조기 착공과 함께 오래된 북항을 재개발 하고, 지난 120년 동안 단절된 원도심을 연결하고 ‘40리 경부선숲길’을 조성할 것입니다.
싱가포르 프로젝트로 부산 원도심에 경제 자유구역을 지정해서 더 많은 국내외 기업을 부산에 유치하도록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블록체인 특구라는 부산의 지역적 특성을 이용해 세계 최초의 공영 디지털 자산 거래소를 설립할 것입니다. 부산은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전 세계 1등 도시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교육 발전 기금 1조 원을 조성해, 인재들이 부산으로 모이고 부산에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산을 재도약시킬 김영춘 후보에게 힘을 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통과를 시작으로, 김영춘 후보와 함께 부산 경제 회생 프로젝트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21년 4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