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허영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과거에 머물러 있는 거짓말쟁이 후보가 아닌 서울의 미래를 열어갈 일 잘하는 박영선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31

허영 중앙선대위‧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대변인 서면브리핑

 

 

■ 과거에 머물러 있는 거짓말쟁이 후보가 아닌 서울의 미래를 열어갈 일 잘하는 박영선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어제(30일) 토론회로 ‘누가 서울의 미래를 열어갈 적임자인지’, ‘누가 과거의 영광에만 사로잡혀 있는 거짓말쟁이인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박영선 후보의 서울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서울이었습니다. 자영업자‧소상공인 여러분께 ‘코로나 보릿고개’를 넘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서민을 위한 반값 아파트와 청년을 위한 주거 대책으로 서울의 집값 안정, 주거안정을 약속했습니다.

 

깨끗한 서울과 미세먼지 없는 서울을 위해 수소차 전기차 등을 활용한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워킹맘으로 지낸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가 안심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을 약속했습니다. 중기부장관 시절 일자리창출과 스타트업 지원 등의 경험을 살려 디지털 경제수도로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현재의 서울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디지털 경제수도로 도약할 수 있는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반면 오세훈 후보는 10년 전 실패한 시장의 모습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1인 가구 정책을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 했지만 구체적인 방법과 계획은 없었습니다.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면서 압구정, 여의도, 목동 등 지역의 재건축만을 주야장천 주장하였습니다. 그 방법마저 과거 뉴타운 정책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미세먼지 감소, 일자리 창출, 돌봄에 대한 정책도 10년 전 서울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내곡동 셀프보상 논란에 대해선 여전히 “모른다”, “국장 전결사항이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오히려 “거짓말 프레임을 씌우려 한다”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문제 제기한 분들이 수사를 받을 수 도 있다"며 겁박까지 했습니다. 용산참사, 뉴타운 광풍, 물난리, 우면산 사태 등 서울의 트라우마에 대해선 “행정은 부작용과 역기능이 있기 마련”이라는 뻔뻔한 말만 내놓았습니다.

 

오세훈 후보의 서울은 암담합니다. 과거 실패한 행정은 반복될 것이며 내곡동 의혹은 임기 내내 확산될 것입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서울은 ‘과거’가 아닌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과거 정책을 재탕할 거짓말쟁이에게 또 다시 서울을 맡기시겠습니까, 아니면 준비된 후보 박영선 후보과 함께 대전환 서울을 향해 나아가시겠습니까. 서울시민 여러분,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2021년 3월 3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