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한규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코로나19 극복, 박영선이 적임자입니다
김한규 중앙선대위·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대변인 서면브리핑
■ 코로나19 극복, 박영선이 적임자입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1년이 넘었습니다. 그야말로 국난입니다.
우리에게는 코로나19를 극복할 시장이 필요합니다. ‘K-방역’과 공조하고, 민생을 살릴 시장, 박영선뿐입니다.
서울시민의 안전과 민생은 정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정부 심판론을 앞세워 각을 세울 일이 따로 있지, 또다시 불통과 막말로 갈등을 일으켜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현재 서울시의회의 109석 중 101석이 민주당입니다. 25개 자치구 중 24곳이 민주당 구청장입니다. 정부 여당과 시의회와 긴밀하게 협력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소상공인을 살리고, 사회적 돌봄으로 시민을 지키기 위해서는 힘을 합쳐야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1년입니다.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절대로 실패해서는 안됩니다.
10년 동안 쉬지 않고, 4선 국회의원으로, 중소기업부장관으로 일해서 성과를 내온 박영선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민생을 살릴 적임자입니다.
반드시 합니다! 박영선!
2021년 3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