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허영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네거티브가 아니라 검증입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27

허영 중앙선대위·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대변인 서면브리핑

 

 

■ 네거티브가 아니라 검증입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4.7 재보궐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각 당의 후보들은 제각기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민과 부산시민께서는 누굴 선택해야 할지, 어떤 후보가 시정을 잘 이끌어 나갈지 고심하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에 대한 의혹들이 하루가 멀다고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 수많은 의혹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철저하게 검증해야만 합니다. 민주당이 해야 할 일입니다.

 

자신이 가진 권력을 이용해서 ‘셀프 지정, 셀프보상’을 받을 일을 밝혀내야 합니다. 자신이 가진 권력으로 민간인 불법 사찰로 인권을 유린하고, 제 주변의 배불리기에만 몰두했는지 밝혀내야 합니다. 이를 묵과하는 것은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며 직무 유기입니다.

 

그저 ‘네거티브’로 치부하지 마십시오. ‘모른다’, ‘우연이다’라는 말로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려 하지 마십시오. 국민 앞에 떳떳히 밝힐 수 있는 사람이 국민 앞에 나설 자격이 있습니다. 오세훈 후보, 박형준 후보 명심하기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집니다.

 

 

2021년 3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