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진영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오세훈 후보는 서울시장이 되기 싫은 모양입니다. 너무 예의가 없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27

박진영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오세훈 후보는 서울시장이 되기 싫은 모양입니다. 너무 예의가 없습니다

 

서울시장은 국무회의에 참석합니다. 최소한의 염치라도 있으면, 그런 막말을 하고 대통령을 뵐 수 있겠습니까? 그 막말은 시장에 당선되기 싫다는 함축적 의미로 들었습니다.

 

보수는 품격으로 말한다고 합니다만, 보수도 아니고 그냥 극우인 모양입니다. 개인 SNS조차 속어를 쓰면 지적받는 세상입니다. 서울시장 후보가 막말을 하면 서울시의 품격이 떨어지고, 국무회의에 참석하면 국격이 떨어집니다.

 

 

2021년 3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