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홍정민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민주당은 ‘합니다. 박영선’, ‘부산 살릴 경제시장 김영춘’과 함께 재보궐 선거에 승리하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26

홍정민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브리핑

 

 

■ 민주당은 ‘합니다. 박영선’, ‘부산 살릴 경제시장 김영춘’과 함께 재보궐 선거에 승리하겠습니다

 

 

어제부터 4.7 재보궐 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민주당은 서울시장 박영선 후보, 부산시장 김영춘 후보와 ‘서울시 대전환’과 ‘함께 잘사는 서울’ 그리고 ‘천지개벽 프로젝트’와 ‘싱가포르 프로젝트’로 부산을 부활시킬 것을 약속드립니다.

 

먼저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21분 컴팩트 도시’ 공약으로 서울시민 누구나 21분 거리에 출퇴근, 통학, 여가, 병원, 쇼핑, 공공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서울을 대전환 할 것입니다.

 

거주기능과 녹색환경, 기본 생활서비스가 통합적으로 구현되는 환경친화적 도시공간을 구축함으로써 출퇴근과 통행수요를 줄여 에너지 사용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로를 지하화해 수직정원형 거주공간을 조성하고 유기농 먹거리 공급이 가능한 환경친화적인 서울을 구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박영선 후보는 시민 모두에게 1인 10만원의 보편적 재난위로금을 블록체인 기반인 서울디지털화폐로 지급해 세계 디지털 경제수도 서울을 만드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서울의 주택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4개 노후 영구임대주택단지와 시유지, 8·4대책에서 제시했던 10만호를 활용해 평당 1000만원 반값 아파트와 고품질 공공주택 30만호 공급'을 약속했습니다.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는 ‘천지개벽 프로젝트’로 글로벌 경제도시 부산의 하드웨어를 혁신할 것입니다. 먼저 가덕도신공항법이 통과된 만큼 29년까지 신공항을 완공한 후 2030년 월드엑스포를 개최해 부산이 물류와 경제의 중심지가 되고 그리고 글로벌 도시로서 브랜드도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부산 도심을 재창조하고 부산의 뉴랜드마크를 만드는 북항재개발까지 더한다면 경제유발 효과는 234.6조원, 고용유발효과는 123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40리 경부선숲길’ 조성 공약으로 김영춘 후보는 부산시내에 16km에 달하는 철길을 지하화하고, 푸른 숲길을 조성해서 부산시민에게 숲과 자연을 돌려줄 것입니다.

 

또한 글로벌 경제도시 부산의 소프트웨어를 혁신할 ‘싱가포르 프로젝트’로는 북항재개발구역과 배후 원도심까지 경제자유구역을 확대 지정해 고부가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항공산업을 육성해 수출 200억달러 외국인 직접투자 50억달러를 달성할 것입니다.

 

이에 더해 부산의 블록체인특구 지위를 활용해 세계 최초의 공영 디지털자산거래소를 세워 부산을 싱가포르와 같은 ‘디지털금융 중심지’로 육성할 것입니다.

 

민주당은 ‘합니다. 박영선’과 ‘부산 살릴 경제시장 김영춘’과 함께 대한민국 수도 서울 그리고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을 전 세계 어느 도시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도록 발전시키겠습니다. 시민들이 친환경도시에서 일자리와 주거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민주당이 앞장서겠습니다.

 

2021년 3월 2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