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영선의 힐링캠프 "소상공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해결합니다"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25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영선의 힐링캠프 "소상공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해결합니다" 지원유세

 

□ 일시 : 2021년 3월 25일(목) 오후 6시

□ 장소 :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앞

 

 

■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지금 우리에게 무엇이 가장 급합니까. 첫째는 코로나 빨리 끝내야 하고, 둘째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적 고통을 빨리 끝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코로나 빨리 끝내려면 백신 접종을 빨리 해야 됩니다. 백신 접종을 빨리 하려면 주사기부터 확보되어야 하는데 그것을 한 사람이 뜻밖에도 질병관리청이나 병원이 아니라 ‘박영선’이었습니다. 이건 세계적으로도 놀랄 일입니다. 바로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백신 접종 시작은 늦었지만 속도가 매우 빨라서 인구 당 접종자 수에서 세계 네 번째가 됐다는 소식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코로나 확진자를 늘게 만든 광화문 집회에 가서 어떤 목사님 옆에서 연설을 많이 하고 다닌 모양입니다. 그 자리에서 대통령을 욕하고 하야 촉진 운동을 했던 모양인데,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그것이 코로나 확산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그것은 지금 따져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일 하는 사람이 서울시를 책임진다고 했을 때 코로나가 빨리 끝날 것인가, 아닌가 이것은 따져봐야 하지 않겠는가 이 말씀을 여러분께 드립니다.

 

어떤 시장 후보는 접종을 빨리되게 하는데 자기일도 아닌 일까지 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후보는 코로나 확산시킨 그 모임에 가서 손님 많이 오게 하는 연설을 했다는 것은, 미안하지만 방역 사상 최악의 정치인 반열에 오를 일이라고 저는 그렇게 감히 주장합니다.

 

두 번째,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고통이 빨리 끝내야 합니다. 코로나19 그것으로 인한 경제적 고통을 빨리 끝내게 하는 방법으로써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 지원 방법을 만들고 그것을 위해서 추경을 네 번이나 만들고 오늘 아침에 4차 재난지원금이 통과됐습니다. 그 업무는 누가 주관했느냐, 지금까지는 박영선이 주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로 인한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고통을 완화하고 그분들의 재기를 돕는 일은 대한민국에서 박영선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없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 일을 이제 그가 서울시의 책임자로서 서울시 내 자영업, 소상공인, 중소기업 모두 도와드리고 그 일을 책임지겠다고 나선 사람이 바로 박영선이라는 말씀을 여러분께 드립니다.

 

그러면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다른 후보는 무엇을 했는가, 이 이야기를 여러분께 해드려야 연설에 구색이 맞는데, 무엇을 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말을 못 하겠습니다. 내곡동. 박영선은 내곡동에 땅이 없습니다. 그 땅으로 느닷없이 36억 벌지 못했습니다. 그 일 가지고 날마다 거짓말하지 않았습니다. 지도자가 이상한 땅 가지고 있고 이상한 땅으로 큰 돈 벌고 그것 때문에 거짓말을 해대기 시작하면 그 아랫사람은 어쩌란 말입니까.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법입니다. 서울시 공무원들이 그 시장을 보고 뭘 배우겠습니까.

 

빨리 내려오라고 합니다. 맛보기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박영선’ 안심하고 뽑아주십시오. 주변에 자신 있게 이야기해주십시오. 이 시기에 서울시민께 보탬이 되는 시장은 박영선 밖에 없다고 여러분 자신감가지고 말씀해주십시오.

 

 

2021년 3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