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가덕신공항 기술자문단 공청회 인사말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가덕신공항 기술자문단 공청회 인사말
□ 일시 : 2021년 3월 24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가덕신공항은 부·울·경의 미래,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이끌어갈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그 일이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당은 가덕신공항 특별법을 제정했고 이렇게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부위원장으로서 저와 함께 일해주실 전혜숙, 김정호 의원님, 이상헌 의원님, 최인호 간사님과 민홍철 의원님, 김영배 의원님 모두 감사드리고, 박영미 위원장께도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오늘 관련 산업과 학계의 여러분께서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전문가적인 문제제기와 조언이 저희들에게 매우 긴요할 것입니다. 기대를 합니다.
저희가 가덕신공항 특별법을 통과시킨 것이 2월 26일이었습니다. 이제 그 후속처리들을 진행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저희들은 2024년 착공,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일단 설정했습니다. 또한 가덕신공항이 6차 공항 개발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기본에 속합니다. 우선은 사전 타당성 조사를 빨리 완료하고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과 정부가 긴밀히 협력해서 복합기능을 갖추고 안전이 확보되며 균형발전을 촉진시키는 공항이 되도록 세심하게 추진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임기 안에 기본계획을 착수라도 하겠습니다.
이번 부산시장 선거는 노무현 대통령의 꿈을 이어받아 가덕신공항을 완성하려는 후보와 가덕신공항을 중단시킨 이명박 정부 실세의 대결이 됐습니다. 공항을 무산시키고 부산의 위기를 가져온 세력이 부산의 미래를 말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민주당의 김영춘 시장후보는 국회와 정부의 경험을 충분히 갖춘 사람입니다. 몸가짐도, 재산관계도 깨끗해서 부산의 명예에 상처를 드리지 않을 사람입니다. 특히 문재인 정부 임기 안에 가덕신공항 건설 일정을 최대한 진행시키고 부산의 지역 경제를 바닥부터 살릴 사람이라고 저희들은 굳게 믿고 있습니다.
부산시민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지금 이 시기에 문재인 정부 임기 종반에 김영춘 을 앞세워서 부산에 최대한 이익을 가져오길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김영춘을 추천을 하면서 가덕신공항을 최대한 빠르게 차질 없게 추진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1년 3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