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선우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국민의힘과 오세훈 후보는 또 다시 ‘차별 가득한 서울’을 꿈꾸십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21

강선우 중앙선대위 ·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1년 3월 21일(일) 오후 2시 25분

□ 장소 : 국회 기자회견장

 

 

 

■ 국민의힘과 오세훈 후보는 또 다시 ‘차별 가득한 서울’을 꿈꾸십니까

 

국민의힘이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의 ‘보편적 재난위로금’ 공약을 거세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부잣집 자제분, 가난한 집 아이’라고 말했던, 무상급식을 ‘세금급식’이라며 여전히 반대하는 오세훈 후보가 속한 정당답습니다.

 

오 후보가 내곡동 땅투기 셀프보상으로 본인 주머니에 36억 원을 챙겼던 정성의 반의반만큼이라도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계신 서울시민께 쏟는다면 이렇게 비난하며 반대만 할 순 없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급식처럼, 시민을 위한 재난위로금 10만 원이 그렇게 아깝습니까.

 

필요한 예산 1조 원은 지난해 많은 세입으로 발생한 4조 원의 순세계잉여금으로 충당됩니다. 서울시민께서 주신 세금을 시민께 다시 돌려드리는 건데 왜 이리 배 아파하시는 겁니까.

 

블록체인 기반의 KS서울디지털화폐로 서울시민 여러분께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일은 향후 디지털화폐 시스템 정착에도 큰 성과를 낼 것입니다. 서울시가 나아가야만 할 미래의 방향입니다.

 

아이들의 밥그릇을 차별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고통을 차별하는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꿈꾸는 서울은 ‘차별 가득한 서울’입니까. 국민의힘은 누구를 위한 정당이고, 오세훈 후보는 누구를 위한 후보입니까.

 

'차별의 대명사' 오세훈 후보는 보편적 재난위로금 지급까지 반대하는 것입니까. 명확한 입장을 밝히십시오.

 

 

2021년 3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