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허영 중앙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야권은 백신 불안과 공포 조장 발언을 멈추고, ‘K-회복 ’모델을 만드는데 협조하기 바랍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15

허영 중앙선대위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 야권은 백신 불안과 공포 조장 발언을 멈추고, ‘K-회복 ’모델을 만드는데 협조하기 바랍니다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내놓은 국가별 경제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전 세계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음에도 우리나라는 2년 만에 다시 ‘세계 10대 경제대국’ 진입이 확실해졌습니다. 코로나19를 가장 잘 선방한 나라로서 가장 낮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것입니다. K방역의 성과 외에는 달리 이유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전 세계 백신 공급 상황은 녹록지 않습니다. 이웃 나라 일본만 하더라도 이미 공급 받은 백신에 필요한 특수 주사기가 확보되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우리나라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국내 위탁 생산 체제를 갖추었고, 특수주사기도 대규모 양산 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방역 정책에 문제가 없고, 경제까지 선방하고 있음에도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당은 연일 정부 정책을 폄하하고 있습니다. 김종인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은 연일 백신이 위험하다는 근거 없는 의혹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있고, 안철수 후보는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듣지 않는다”며 ‘무능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야권이 곧바로 드러날 거짓말을 아무렇게나 내뱉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로 국난에 직면했지만 온 국민이 함께 희생과 헌신, 연대와 협력으로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코로나 위기 극복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무책임한 언행을 멈추고, K-방역에 더해 ‘K-회복’의 모델을 만드는데 적극 협조하기 바랍니다.

 

 

2021년 3월 1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