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경기도 광역의원 재보궐선거 신동화 후보 격려방문 인사말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경기도 광역의원 재보궐선거
신동화 후보 격려방문 인사말
□ 일시 : 2021년 3월 13일(토) 오후 4시 30분
□ 장소 : 신동화 후보 선거사무실 (경기 구리시 건원대로 39, 3층)
■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제가 192일 만에 대표를 그만두니까 모든 기자들이 저에게 묻는 첫 번째 질문이 ‘네가 잘한 게 뭐냐?’고 합니다. ‘법안 422건이 통과됐다’고 하는데, 전부 우리 윤호중 위원장님의 업적을 제가 홍보하고 다닌 꼴이 됐습니다. 오늘따라 그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그 얘기 할 때는 ‘윤호중 위원장님이 보내주신 법안이 다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하겠습니다.
신동화 후보는 이번에 무조건 되는 거죠? 생각해봐도 '신동화 후보하고 이번에 싸우는 사람은 참 운 없는 사람이겠다' 싶은 생각도 듭니다. 시의원 8년을 했고, 시의회 의장을 했고, 당당한 우리 윤호중 위원장의 정책 보좌관을 하셨으니, 구리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 것입니다. 지역주민들도 누구보다도 더 잘 알 것이고, 어쩌면 윤호중 위원장님보다 더 많이 아는 거 아니에요?
그러나 선거라는 것은 늘 복병이 있는 것이고, 변수가 있는 것이니까 여러분이 불여튼튼 든든하게 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슬로건을 보니 ‘여러분의 운동화가 되겠습니다, 신동화’하고 해놨던데, 성함도 근사합니다. 우리 구리 시민들의 발이 되는 심정으로 열심히 뛰어 주시기를 바라고, 제가 여기 또 오지 못하더라도, 이겨버리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3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