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최인호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가덕도 신공항’ 건설 본격화, 부·울·경 800만 시도민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3-11

최인호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

 

 

■ ‘가덕도 신공항’ 건설 본격화, 부·울·경 800만 시도민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제(10일) 문재인 대통령이 "가덕도 신공항은 신항만 배후도시와 연계해 물류 도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구상"이며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부·울·경 메가시티의 핵심 고리"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지난 9일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고, 국토교통부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이제 올 하반기 안에 사전 타당성 조사와 함께 전략환경영양평가, 환경영양평가 등 환경성 검토 작업을 거치게 됩니다. 가덕도 신공항 건설이 드디어 본격화되었습니다.

 

신속한 정책 추진으로 부산·울산·경남 800만 시·도민들의 염원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국민의힘에도 당부합니다. 가덕도 신공항을 둘러싼 당내 갈등과 엇박자 주장을 멈추기 바랍니다. 앞에선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에 동참하고 나서, 정책 추진을 위한 대통령 방문은 ‘선거용’이라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대구·경북 지역 의원들은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폐지를 외치고 있습니다. 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 말입니까.

 

지난 20년 동안 되풀이해온 국민의힘(전신)의 ‘신공항 희망고문’을 끝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가덕도신공항의 2029년 개항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전 세계의 항공물류가 부산을 통하고, 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의가 국토균형발전의 핵심 고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21년 3월 1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