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권지웅 청년대변인 논평] 코로나 19 고용위기에 대한 대응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권지웅 청년대변인 논평
■ 코로나 19 고용위기에 대한 대응은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19 대유행이 시작된 지 1년 3개월이 되었습니다. 백신 접종 등의 조치로 방역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나 코로나19 경제와 고용의 위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21년 1월 기준 전년 대비 전체 취업자는 98만 명 감소하였습니다. 그중 20대 취업자는 25.5만 명이 줄어 전체 연령대 중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국민취업지원제도 18~34세 신청자는 1월에만 12만 명에 달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청년 구직촉진수당 확대(1,078억, 5만 명), 디지털 일자리 확대(5,611억, 6만 명), 특별고용촉진장려금 신설(1,200억, 2만 명) 등 총 1조 5000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우리가 마주한 고용위기를 함께 극복해내기 위해 필요한 조치입니다.
작년 한 해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이 컸습니다. 국민과 정부는 서로를 신뢰하며 그 위기를 함께 이겨내 왔습니다. 앞으로 마주할 경제·고용위기 역시 국민과 정부의 신뢰 속에 극복해낼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 3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