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허영 대변인 브리핑]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화이자까지 일상 회복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2-27

허영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화이자까지 일상 회복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국내 접종을 시작으로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움튼 가운데 오늘은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 있는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 의료진과 종사자들이 대상입니다. 코로나 극복의 희망이 우리 앞에 한 발짝 더 다가왔습니다. 


1년이 넘는 긴 시간이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헌신이 코로나 피해를 최소화했습니다. 이제 극복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이 이뤄지는 지금도 국민의 생존 문제를 정쟁의 도구로 이용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가짜뉴스와 음모론으로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는 반헌법적 세력이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백신 접종을 불안해하지 마십시오. 그 어떤 나라보다 철저하고 꼼꼼하게 접종 준비를 마쳤습니다. 충분한 백신 물량을 확보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1병당 7명 접종이 가능한 최소 잔여형 주사기를 우리 기업이 개발하여 도입하였습니다.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시뮬레이션도 여러 차례 시행했습니다. 


백신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은 정부에 대한 신뢰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는 코로나 극복의 밑거름입니다. 정부는 가짜뉴스를 차단하는 것이 백신 접종만큼 중요함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또한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이 이뤄지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펴주기 바랍니다. 


백신 접종에 맞춰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보건의료 문제에 관한 조사와 연구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보건정책이 수립되도록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나아가 코로나 이후의 대한민국을 보다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2021년 2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