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오섭 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무대책 무능 무책임의 3무(無)정부이고 불공정 불통 불안의 3불(不)정부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2-08-17

조오섭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무대책 무능 무책임의 3무(無)정부이고 불공정 불통 불안의 3불(不)정부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새 정부에 대한 국민의 기대 어린 시선은 취임 100일만에 싸늘하게 식었고 불신과 의혹의 시선만이 쌓여가는 참담한 상황입니다. 대한민국의 국격은 실추되고 있고, 민생은 어지럽습니다.

 

지난 100일의 윤석열 정부는 무능하고 무책임하며 대책이 없는 '3무 정부'였습니다. 또한 공정을 저버리고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며 독주해 불안만 가중시키는 '3불 정부'라고 평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민생 경제에 위기의 퍼펙트스톰이 다가오는데도 근본대책이 없다며 권력 장악에만 골몰하는 무책임한 정부, 코로나19 재유행에도 실체 없는 과학방역만 외치는 대책 없는 무능력한 윤석열 정부는 ‘낙제점’입니다.

 

취임 후 석 달만에 20%대라는 최저 지지율을 기록한 것은 국민이 준 냉혹한 평가입니다. 후보 시절 '사람만 잘 쓰면 된다'더니 정부를 후배 검사와 지인들로 채우는 불공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자질과 도덕성이 미달하는 인사를 국민 검증도 없이 강행하는 불통으로 인사대참사를 냈습니다. '검찰공화국'에 대한 우려에도 주요권력을 검사 출신들로 채우고, 독재시대의 경찰국을 부활해 경찰 길들이기에 나선 것이 불통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이밖에도 시대착오적 정책과 정책 혼선, 오락가락 외교까지 하나하나 열거하기 민망한 수준입니다.

 

국정운영의 원칙으로 내세운 공정과 상식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대통령의 오만과 독선만이 가득할 뿐입니다. 신북풍몰이와 보복수사만 횡횡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027년 5월 9일까지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은 처음이라'라며 경험 부족으로 치부할 일이 아닙니다. 변명도 통하지 않습니다.

 

남은 4년 8개월 동안 소통하는 정부, 책임을 다하는 정부, 일 잘하는 정부가 되는 것이 윤석열 정부가 살고 대한민국이 살길입니다.

 

 

2022년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