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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앞으로, 제대로’이재명 후보와 함께 희망찬 대한민국! 새로운 부산! 더불어민주당이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제대로이재명 후보와 함께

희망찬 대한민국! 새로운 부산! 더불어민주당이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산 시민 여러분!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2년 동안 지속되면서
우리는 아직도 전대미문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먼저, 코로나 사태로 생존의 위기에 내몰리며 고통받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그리고 세상의 많은 문제를 직면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는 밝았지만
우리가 처한 현실은 너무도 엄중하기만 합니다.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삶을 살피고,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는 것이 정치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여야를 떠나 우리 정치가 보여준 모습은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에는 크게 못 미치는 것이 현실입니다.

 

고통받는 시민들에게 대안과 희망은 주지 못하고

오히려 정치에 대한 실망과 불신이 팽배합니다.
반성합니다.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엄중한 목소리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각오를 다지겠습니다.

 

올해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시민 삶을 책임질

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집니다.

 

이번 대선은 나라의 미래는 물론이고,

부산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차대한 선거입니다.

 

여야를 떠나 코로나로 고통받는 시민들에게 위안과 대안을 드리고,
부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대는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후보는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강력한 지방분권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유업이자,
문재인 정부가 국가사업으로 확정한 가덕신공항을
신속하게, 제대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부울경 메가시티는 물론이고,
2030 세계엑스포 부산 유치에도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가용한 국가 자원을 하후상박, 억강부약의 원칙에 따라
지역에 우선 배정하는 것이 핵심이고,

이를 위해 강력한 지방분권이 필요하다고 밝힌 이재명 후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대한민국 제2의 도시였던 부산의 현재 모습은

65세 이상 인구가 20%가 넘는 초고령 도시입니다.

합계출산율은 0.75명으로 서울에 이어서 두 번째로 낮습니다.

 

무엇보다도 젊은이들이 부산에서 제대로 된 일자리를 찾지 못해
서울과 수도권으로 떠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은
부산에서, 부산의 미래를 살아갈 청년 세대들과 함께
새로운 부산을 만드는 시발점이 돼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는
2030 청년들이 주축이 돼 선거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2030 세대가 스스로 꾸려가는 We:하다 선대위를 만들었습니다.
부산시당 공식선대위는 지원만 하고, 간섭하지 않겠다는 약속도

했습니다


2030 세대가 이재명의 눈, 이재명의 귀, 이재명의 입이 될 것입니다.

이를통해 부산의 미래를 바꾸는 선거,

희망으로 경쟁하고, 부산의 미래를 바꾸는 선거로

만들어야 합니다!


청년 삶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찾는 선거가 돼야 합니다.


그 길에 여야를 떠나
부산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대한민국, 부산의 대전환을 위해
부산 시민들이 함께 해 주시기를 다시한번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오는 39일 우리 모두 승리해
부산의 미래를 다함께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