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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박형준 후보‘엘시티 분양 특혜 의혹’ 및 자당 의원 비리 혐의 입장 밝혀야

박형준 후보엘시티 분양 특혜 의혹및 자당 의원 비리 혐의 입장 밝혀야

-엘시티 비리, 이주환.전봉민 의혹 등 허남식 · 서병수 시장부터 있었던 토착 적폐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엘시티 사업 과정에 재계와 정계, 관료, 법조계 인사 100여명에 대한 분양 특혜 문건이 언론에 보도돼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허가 특혜 및 고액 대출, 전방위 로비 등 엘시티와 관련된 여러 의혹은 국민의힘 출신 허남식, 서병수 전임 시장 때부터 있어왔던 토착비리의 일환이다.

 

당시 자유한국당 배덕광 해운대 국회의원과 이명박 정부 현기환 청와대 정무수석 등이 엘시티 관련 비리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박형준 후보는 엘시티 분양 특혜 의혹을 선거용 부풀리기라며 폄훼하고, 주호영 대표와 서병수 부산진구 국회의원 또한 민주당의 물타기라며 의혹을 축소시키려 혈안이 되어 있다.

 

또한 부산 수영구 전봉민 의원과 연제구 이주환 의원의 부동산 건설 비리 및 의혹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것은 비리를 덮고 가려는 의도로 의심할 수밖에 없다.

 

국민의힘은 송도해수욕장 초고층 주상 복합건물 인·허가 특혜와 불법 의혹 등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정치적 영향력을 동원해 저지른 비리 혐의를 밝히기 위해 엘시티 분양 특혜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특히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당 후보는 엘시티 분양 특혜 의혹 및 자당 소속 의원들이 연루된 비리 혐의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한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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