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존 자유게시판

똥파리들이 설쳐대도 그대로 놔두는 블루웨이브가 왜 이렇게 망가졌는지 알것 같다.

  • 2026-07-31 14: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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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공화국에서 부러움의 대상이 될만큼

최대 당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의 간판이

이름도 들어 보지 못한 곳에서 관리하고 있더군요.

 

  

 

혹시 이인벤션이라는 업체 들어 보신 분~~

 

02-6941-1320에 전화를 했더니

이인벤션이라며 전화를 받더군요.

 

그런데, 블루웨이브라는 시스템은 커녕,

놀랍게도 민주당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 조차도 모르더군요.

당게시판에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비밀도 아닌데 말이죠....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요?

 

상식적으로 제 1여당의 시스템 관리 회사라면,

최소한 직원들에게 만큼은 자랑거리가 아닐까요?

 

더욱이 광고, 마케팅 업체로는 169위 업체였기 때문에 

직원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것이 회사에는 유리하지 않을까요?


블루웨이브에 대한 분쟁 문제는 민주당 디지털 전략실이 주무부서더군요.

민주당 대표번호호 연락처를알아내서 몇일간 수십통의 전화를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단 한번도 연락은 되지 않았습니다.

 

유령 부서 아니냐고 물었지만, 아니라고만 답변했으며,

몇명이 근무하냐고 물었지만, 답변은 들을 수 없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그런데도 연락이 닿지를 않습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은 당겨서라도 전화를 받습니다.

그런데 디지털전략실에는 아무도 없기 때문에,

수십통의 전화벨이 울리는데도 전화 연결이 되지 않는 겁니다.

 

그럼 당직자들이나 운영진은 속셈은 뻔한 거 아니겠습니까?​

한마디로 그럴 듯한 부서를 만들어 놓고,

월급 도둑놈들이 앉아 있다는 의미로 밖에는 설명할 수 없을 겁니다.

 

민주당의 수 많은 부서에는 이런 월급 도둑놈들이 한둘이 아닐겁니다.

민주당을 상대로 고소라도 해야 정신을 차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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