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에게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님 이들을 당 차원에서 처벌을 원합니다.

  • 2026-07-25 11: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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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저는 대전동구 장철민의원 지역구 권리당원 박종건이라 합니다.

직전 제가 우리당 당원존에 글을 올려드린적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대전동구 장철민 국회의원 보좌관 윤기식이 어떻게 대전지역범죄조직,청주지역 범죄조직,세종지역 범죄조직 그 조직이 천안지역 범죄조직등과 연계하여 어떻게 상대의 육체적 정신적으로 지배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며 이러한 범죄조직원의 우두머리 토착범죄 세력들을 3년가까이 보좌관으로 채용하여 같이 일하게된 배경 그리고 이번 대전동구청장더불어 민주당 예비후보로 공천하게된 배경과 그이유 또한 이들의 범죄행위등을 은폐축소하고자 김민석전총리께 보고하게된 이유 그리고 외압행사하려했던 이유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를 밝혀주시고

검경이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왜곡하거나  은폐하거나 허위진술등을 하게된 이유 그리고 제가 불이익을 당하도록 외압을 행사한 이유등에 대해서 모두 낱낱이 사실을 직접 밝혀 주십시오.

당신들은 내가 가짜뉴스를 퍼트리거나 사실을 왜곡 허위였다면 명예훼손이나 기타등등해서 나를 고소 했을 것이야 그런데 당신들은 내가 더 적극적으로 신고를하거나 외부 천주교 게시판에 알릴때 마다 은폐축소 그리고 내 입을 외압으로 막기에 바봤다.

따라서 우리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님들께서 현명한 판단과 국가와사회정의를 위해서 나서 주시기 바라는 마음에 공개 글을 올립니다.    

그럼 장철민국회의원 보좌관 윤기식이 어떻게 우두머리 노릇하며 범죄조직 조폭을 이용하여 이제까지 대전동구지역 토착 범죄세력으로 여성들을 정신적 육체적 지배하며 성관계를 맺고 그들을 지배하며 이제까지 살았으나 상대 피해자들은 보복이 두렵고 무서워 신고도 못하고 전전긍긍 두려움에 살게되었을 것이고 이번 저와 재혼하려는 청주성모병원 수간호사 청주상당 영운동성당혜경이라는 자매 지금까지 범죄행위 직간접 나중 문제가 생길것을 우려 협박강요 스토킹 미행하게된것 그리고 저를 범죄단체 조직원들을 시켜 협박 강요 스토킹 미행하게된 이유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공개적으로 밝히는 바입니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여러분 만약 당원동지 여러분이나 아내 또는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까지 제가 열거하는 행위를 범죄조직원들이 우두머리 지시를 받고 가한다면 대개 보통의 경우 신고도 못하고 두려움에 떨고 신고도 못할것입니다.

물론 국회의원님께서는 어떤 조치가 있었겠지요.

청주 파라다이스 범죄조직원들이 움직이면 여성을 성폭행해도 경찰이나 지역 누구도 이들을 처벌하거나 손도 못된다하는데 저는 손댑니다. 

따라서 윤기식 범죄우두머리 니들이 전국 조폭을 다 동원해도 나에게 이번에 제대로 걸려 들었고 내가 검경에 실시간 그것도 전부중 일부라도 신고하여 만천하에 알렸고  지역 토착 범죄세력 그 세력들이 지역 이권등을 독차지 직간접 개입 지역에서 떵떵거리며 큰소리치고 사는 방법을 낱낱이 이미 검경이 전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제가 더 세세하게 공개적으로 밝혀드립니다.

그럼 대전동고 장철민국회의원 보좌관 윤기식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상대를 어떻게 지배하며 자신을 성적욕구 권력의 욕구 돈 이권을 활용한 금전의 욕구등을 채웠는지 직전 더불어민주당 대전동구 동구청장 예비후보로 나섰을때 충남 대전지역 언론사 신문등이 윤기식 부인의 갑질부터 윤기식 쓰레기 인성으로 어떻게 지역에서 장철민의원을 등에 업고 갑질하며  살았는지 다 밝혀 졌듯 그래도 더 세세하게 정말 글로는 다 말씀드릴수 없을 정도로 365일 내내 말씀드려도 다 알려드릴수 없는 한계를 극복하고 극히 일부라도 알려드리며 이렇게 이들은 이제까지 상대의 정신적 육체척으로 지배하며 토착범죄세력이 신분세탁하여 이제까지 지역에서 유지행세하며 사는 방법을 밝혀 드립니다.

참고로 이번에 저한테 니들은 제대로 걸려든것입니다.

난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그리고 내 목숨이 날아가도 나에게 온오프라인 어떤 피해를 줘도 난 80년대 민주화운동때 전국으로 이름은 날리지 않았지만 난 정의를 위해 민주화와 지금의 조금의 자유도 허락하지 않는 니들의 범죄행위를 밝히는데 더 적극적으로 임할것이고  니들 기득권 행복을위해 상대의 밥 숟가락도 빼앗는짓 니들 호의호식하기 위해 총으로 몽둥이로 칼로 지배하려 드는 니들을 용서하지 않는다.

나는 고 박종철 열사와 같이 1987년 고문을 당하며 살해 당하지는 않았지만 그분들보다 어쩌면 더 악날하게 니들에게 당하며 12년동안 살았다.

니들 권력위해 돈을위해 

니들의 성적욕구 타락을 위해 여성들을 지배하고자 하는 교묘한 범죄행위를 그냥 지켜보고 있지 않는다.

그들의 범죄행위에 당원여러분이나 우리 힘있는 국회의원님께도 이렇게 하면 대부분 남자라도 기절합니다. 

이것을 1년이상 지속적으로 반복 끝임없이 괴롭히면 상대는 특히나 사회적 범죄 취약계층 약자인 부녀자 아동 청소년을 상대로 이렇게 하면 대부분 신고도 못하고 기절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으로 나열하여 글을 필터없이 그리고 사실그대로 가감 없이 공개 합니다.

열받아서 그냥 올리지 오타 이해하여 주십시오.

그 피해여성이 검찰경찰에서 알고 있듯이 5명이상이지만 한분만 특정지어 글을 올립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사실 그대로를 말씀 드립니다.

범죄조직원중 화재로 인하여 얼굴이 녹아 내려 사람인지 괴물인지 알수 없는 인상을 한 조직원을 저녁에 대전 한남대학교 운동장으로 운동 나갈때 옆으로 슥 지나가게 한다든가 제가 가는 이동동선에 쭈구리고 앉아 저를 빤히 쳐다보게 한다는가 합니다.

대전역 부근 부랑자 노숙자들을 시켜 저에 운동하는 동선으로 보냅니다.

이건 대체 그들이 옆으로 지나가면 냄새가 사람냄새가 아니고 어디 서울 난지도 쓰레기장 옆으로 지나가는 냄새 아니면 소각장 지나갈때 나는 냄새 그 지독한 냄새 풍겨 가며 옆을 지나가게 합니다.

이건 대체 양파 썩은 냄새인지 배설물이 썩은 냄새인지 냄새 맡으면 바로 멀미가 납니다.

범죄조직원중 온몸에 문신 여기서 온몸이란 팔뚝 다리 목등 일반 다투가 아니라 붉은색 청색 검정색등 오만 형형색색으로 용인지 뱀인지  알수 없는 전신에 문신을 한 범죄조직원 이들이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을 제가 이동하는 경로로 보냅니다.

어떤 조직원은 조그마한 애완견을 끌고 제가운동하는 동선으로 끌고와 저를 뻔히 쳐다보며 걷습니다.

이들중 일부는 어떤때는 저에 집 주변으로 또는 운동가는 동선으로 미리 대기하고 있다가 쭈구리고 앉아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 담배만 뻑뻑 피우며 전신 문신을 보여주고 쭈구리고 앉아 있습니다.

어떤때는 제가 한남대학교로 운동하러 가서 잠시 학교벤치에서 쉬고 있으면 이들 범죄조직들이 슥하고 옆에 우두커니 전방을 주시하고 앉아 있습니다.

어떤 범죄조직원은 라디오를 켜고 라디오에서 영화처럼 어떤 아나운서가 안녕하세요 방송 누구누구 입니다 하면서 방송을 틀어 놓고 몸을 뒤로하고 저에 앞으로 걸어 옵니다.

그 문신한 범죄조직원중 일부는 마스크 모자를 푹 눌러쓰고 제가 이동하는 경로로 스토킹하거나 미행하며 따라옵니다.

어떤때는 니 여성을 우리들이 지배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저에게 나타내 상대가 괴로워하도록 싸이코패스처럼 여성과 팔짱을 끼고 저에 이동 동선으로 다가 옵니다.

어떤때는 범죄조직원이 마치 긴 운동가방에 사람을 범행하거나 해칠 가능성을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극도로 공포를 상대가 느끼도록 마치 범행 도구가 있는 것처럼 위장하여 저에 동선으로 다가 옵니다.

같은 시간 같은 행동을 지속으로 무한 반복합니다.

어떤때는 제가 이동하는 경로에서 미리 차량에 대기하고 있다가 제가 횡단보도 신호로 대기 하고 있으면 양팔뚝에 알록달록 문신한 조직폭력배가 슥하고 창문을 열고 팔을 차량 문에 걸쳐놓고 담배를 피우며 앉아 있습니다.

어떤때는 제가 이동하는 동선에 깡패들을 보내 다수가 골목에 쭈구리고 앉아 상대가 공포를 느끼도록 대화를 하는데 대화내용이 야 누구 사시미로 쑤셔서 징역갔다면서?하거나 지들끼리 수군덕 거리며 누구누구 시간있나 물어봐라 오늘 저녁에 작업할거니까 시간있나 물어봐 합니다.

이것은 1년이상을 윤기식이 해당 청주 성모병원 혜경이라는 수간호사 청주 상당 영운동성당 자매가 저를 좋아한다는 이유 윤기식의 범죄행위를 뒤늦게 인지하고 이별통보를 하고 저에게 가려고 하자 이 여성은 물론 저에게 온갖 테러와 만행을 저지른 것을 일부이지만 말씀드리는 것입 니다.

어떤때는 혜경이라는 자매가 저에 아내가 안치되어 있는 청주 가덕 성요셉공원까지 찾아 왔었는데 거기까지 범죄조직원을 보내 제가 혜경이라는 자매가 피해가 더 커질것을 우려하여 만나지 않은 적이 있습니다.

윤기식은 해당 여성에게 본인이 징역가게 생겼으니 정상적인 교재인것처럼 해달라 우회적으로 요청하기도 합니다.

정상적인 교재인데 왜 범죄조직원을 활용하며 왜범죄조직원들에게 범죄지시 사주 합니까?

니들 내가 내버려 두지 않는다 몇번이고 메세지 줬고 장철민의원에게도 수차려 이러한 나중문제 생긴다 뭐하러 이런 일에 목숨을 거냐 중간에 끼어 들지 마라 외압행사하지 마라 수차례 메세지 주었습니다.

이들 범죄조직원들은 업부방해및 지역에서 음해모략이간질을 합니다.

가령 제가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도록 제가 거주하는 원룸이 대전용전초등학교 담배락과 맞닿아 있는데 여기서 창문으로 애도 낞지 못하는 여자를 뭐하러 만나느냐 그 여성이 성관계를 맺고 있는데 그 상대남자를 니가 돕고 있다.

이남자 저남자 만나지 말고 술집을 차리지 왜 만나는지 모르겠다며 마치 제가 전방 문산벽제 1군단 근무하고 서부전선 철책선 부근으로 통신선로 작업할때 북한에서 통신선로 작업 나온 장병여러분 하며 선전선동 대남방송하듯 끝임없이 와서 사람 정신적 육체적으로 정상적인 삶을 하지 못하도록 파괴합니다.

어떤때는 제가 저에 차량을 노상에 주차해 놓으면 저에 차량을 파손하거나 오물을 투척해 놓습니다.

차량파손은 가령 백미러가 접혀 있으면 그것을 갑자기 확 앞으로 젖혀버리고 다시 원상태로 돌려 놓으면 백미러 안의 접혔다 펴졌다 하는 스프링이 파손되어 윙윙 소리가 납니다.

또는 차량 본네트를 열어 제네레다를 파손합니다.

차량 본네트 여는 방법은 차량 보험회사 출동차량인것처럼해서 문을 열고 본네트를 여는 것입니다.

얼마전  가까운 용전동 카센터에서 수리 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실도 검찰경찰에서 제가 말씀드려 다 알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가 잘 보이는 곳에 차량을 주차해 놓으라 합니다.

이유는 제에 차량안의 블랙박스는 녹화가 대개 일주일정도 녹화가 되는데 제가 거의 차량을 운행할 일이 없어서 주차해 놓는 기간이 2주정도 되기 때문에 차량 블랙박스가 정상 가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때는 분명 주차해놓은 차량부근에 나무나 전기배선 전봇대가 없음에도 새 배설물을 차량 유리에 뿌려 놓거나 어떤때는 새 배설물인지 아니면 초코렛 물인지 알수 없는 오물을 차량 앞 유리에 뿌려 놓거나 합니다.

어떤때는 다른 차량에는 부착되어 있지 않은 전단지 중고차 삽니다라는 전단지를 새벽에 제가 하도 차량파손 테러를 가해서 차량을 새벽 운동갈때 늘 차량을 점검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그때 부착물을 때어 내면 다음날 또 붙혀 놓고 때어내면 또 붙혀 놓고 합니다.

참고로 범죄조직원중 차량 파손 전문은 범죄조직원중 카센터 운용자 또는 공업사를 운용하는 범죄조직원등을 뒤에서 시킵니다.

이는 세종지 청주시 전국 어디든 동일합니다.

사실입니다.

이러한 차량 파손 테러외외 제가 대전에서 청주로 어머니를 뵈러 갈때 차량을 운행하여 청주로 향하는데 2차 또는 3차로 진행중 앞 차량이 급격하게 속도를 줄이고 60키로 이상으로 주행하여야 하는데 30키로나 20키로로 저에 차량 앞을 막고 세월아 네월아 진로 방해 하며 운행하는 것입니다.

어떤때는 1차로 추월차선으로 주행할때 2차로에 같이 주행하던 범죄차량이 저에 차량앞으로 갑자기 끼어드는 경우입니다.

어떤때는 주행하다가 멀리 신호등이 청색신호등인데도 불구하고 서서히 저에 차량앞으로 막고 주행하다가 황색등일때 빠르게 범죄차량만 빠져 나갑니다.

어떤때는 저에 차량 앞으로 주행하면서 서서히 주행하다가 브레이크를 수시로 밟아 뒤에서 따라오는 제가 불안을 느끼도록 주행을 합니다.

또한 이들은 주변 당원들이나 지인들을 시켜 저에 신상에 대해 음해모략이간질 하거나 합니다.

정말 어느동네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정말 인간이 정상적으로 살아 갈수 없을 정도로 합니다.

이에 장철민 국회의원께서는 왜 이들과 함께하게 되었는지 밝혀주시고 이들의 외압요구에 왜 응하셨는지 사실 그대로 밝혀  주십시오.

물론 제가  이러한 범죄단체들의 행동 작업 그리고 정치인들이나 기타 지역 유지들 기업인들 범죄단체들이 길들이는 방법을 너무너 세세하게 잘 알고 있고 이를 수년동안 검찰경찰에 알렸기 때문에 범죄조직원 그림자만 봐도 너무나 잘 압니다.

그래서 당당히 당원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님들 여러분께 사실그대로를 말씀드리며 장철민의원님께 범죄인들과 함께하게된 배경 조직적 범죄행위임을 알면서도 외압을 이들 요구에 외압을 행사하려 했는지도 사실 그대로를 밝혀 주십시오.

더한것도 실제 알고 있으나 윗분들 피해갈까봐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

우리는 민주주의를 외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장철민국회의원은 잘 모르시겠지만저는 학교나와라 할정도 적극 대학다닐때 교수님이 적극 상담자로 분류되어 관리 되었고 너 그런데 참여해봐야 니인생 끝나는 거야라며 회유하셨지만 끝내 저는 동지들과 함께하였습니다.

물론 여기 80년대 적극 민주화에 앞장 서셨던 늘 죽음의 낭떠러지 사선에서 민주주의 외치고 백골단 곤봉에 머리가 터지도록 얻어 맞고 최루탄이 저멀리에서 날라 와도 전면에서 뚜벅뚜벅 앞으로 나가셨던 선배님 친구들 후배님들에 비하면 저는 새발에 피 만큼 활동하였지만 그래도 저도 백골단이 학교까지 쳐들어 오고 저를 체포하려고 쫒아온 사복 경찰들을 피해 학교 운동장 콘크리트 포장 하는곳으로 철퍽철퍽 아직 굳지도 않은 콘크리트 포장길을 밟아 헤치며 도주한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나중에는 교수님들 만류에도 학교도 가지 않고 자동 자퇴가 되었지만 제가 운명인지 뭔지 지금도 이러한 범죄단체 지역 토착 범죄세력 지역 기득권 세력등에 당하여 살고 있지만 그동안 내가 어떻게 살았는데 그동안 내가 피흘리며 어떻게 살았는데 날 온오프라인 피해를 줘가면 나하나 죽이겠다고 장철민국회의원 보좌관 윤기식을 비롯하여 때로 범죄조직원들이 저를 죽이려 해도 공개적으로 밝히는데 니들은 나를 잘못 건드린거다.

장철민국회의원 윤기식 너 시의원까지 한사람이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대전동구청장 예비 후보까지 한놈이 정정당당히 신사답게 세상을 살지 못하고 때로 이렇게 하면 되겠냐?

나는 혼자라도 외롭지 않고 늘 혼자 싸웠다.

이제까지 피눈물 흘려가며 살았다.

장철민 국회원님 윤기식 그리고 그 많은 범죄인들 모두 저에게 공개 사과 하십시오.

정정당당히 신사답게 1:1로 사과하십시오.

당신들이 이제까지 지역 토착 기득권세력으로 살면서 한 범죄행위 모두 사과합시오.

뒤 숨어서 음해모략이간질 공작하지 말고 정정당당히 누구든 붙으십시오.

동네 범죄자들이라도 정의와 도를 먼저 배우고 정치를 하든 뭘하든 하십시오.

내가 분명히이야기 했잖습니까?나 사형당해도 괜찮으니 사회 정의를 위해서는 니들의 집요한 범죄 행위 그냥 보고 있지 않는다 니들 다 죽이고 내가 마무리 한다 했잖습니까?

어디 다 붙어 보십시오. 나 혼자라도 외롭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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