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송파구 선관위는 무대응이었고, 서울시 선관위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왜 하필 잠실 7단지였을까? 잠실 7단지는 송파구 선관위와 약 2km 거리로, 10분 이내에 투표용지 배송이 가능한 곳
그런데도 송파구 선관위는 수기로 투표용지를 작성하면서 시간 지체를 고의로 유도한 것으로 보인다.
오후 2시부터 항의가 이어졌고, 특히 삼성동과 송파 일대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지역이다. 수십만 사는 아파트 주역구
투표 마감까지 4시간이 남아 있었다면, 민심 동요로 표심이 움직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만약 국민의힘과 선관위 내부 직원이 내통해 이 사태를 의도적으로 유발했다면,
본투표 당일 이 4시간 동안 상당한 규모의 표심 이동했을 것
출구조사에 반영되지 않은 표심이 대거 오세훈 후보에게 쏠렸을 가능성도 제기할 수 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의심할 부분이 있다. 선관위 직원들 가운데 법조인 출신이 많다는 점이다.
그런데 왜 일부 극우 세력과 황교안 전 총리 등이 부정선거론을 지속적으로 이슈화했을까? 같은 인맥들 일 것인데
선관위 내부 특정 세력과의 연결 의혹을 감추기 위한 것이었을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지난 선거의 이른바 '소쿠리 사태' 역시 2022년 대선 사전투표 기간에 발생했으며,
결과적으로 윤석열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해석도 존재한다.
만약 같은 방식의 선거 전략이 선관위 내부자와 공모하여 반복된 것이라면 어떨까?
오후 2시부터 문제가 발생했고, 그 사실이 빠르게 퍼졌다면 삼성동과 잠실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적어도 2~3만 표가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 수십만 사는 집단 아파트 단지들입니다..
그 결과 오세훈 후보의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미 모스탄 + 부정선거 황교안 언급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마치. 민주당 공작한 것 인식하고 프래임 짠 것..
설령 오세훈 후보가 당선되지 않았더라도, 부정선거 시위를 결집시키고 정권에 타격을 주기 위한 목적 의심
서울시 선관위, 송파구 선관위 강남 선관위 직원 다 교체해야... 선관위 역활 부정선거 감시 역활도 합니다.
오세훈 선거 의혹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인 서울시 산관위 비호가 있었던 것 아닌지 의심..왜 국힘이 본투표를 유도할까 신원 검증이 부실하고 사람이 몰려 대리대표하기 딱 좋습니다.
구청 공무원, 선관위 직원하면 내통하면 수천표 속일 수 있습니다..
특히 취소표가 많은 것도 의심해 봐야
주민등록증에 암화된 안면인식및,지문인식... 기계시스템으로 신원 검증하게 해야 하고..
투표용지 암호화 인식코드 있는 현장프린터 방식으로 바꿔야..
그 투표용지.. 투표함에 넣을 때 알람및 인식코드 발행 핸드폰 등록 문자 전송 시스템으로
불법선거 선관위+ 경찰 합동 조사 시스템으로 바꿔야..
2022년 소쿠리 사태.. 올해 지방선거 용지 부족 사태 절대 우연아닙니다.. 서울선관위 송파구 선관위 싹 옷 벗겨야..
국힘 내부자 있습니다.
투표과정,개편 완전 시스템화 해야 인간이 인위적으로 개입할 수 없게..** 소쿠리 사태 그냥 실수 이겠지 했는데
이번 사태하고 겹치면서 국힘 선거 공작 전략일 수 있다는 생각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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