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 선거로 국민의힘은 내란당에서 민주당이 면제부를 준격이 되었고..
그 결과..
국민의힘에서는 최소 2명의 대통령 선거 후보가 나타 났습니다..
아니 세명이 될수도 있지요..
한명은 어찌 되었건 서술시장 5선의 오세훈 시장..
그 다음은 윤의 분신과도 같은 한동훈..
그리고 말도 제대로 못하지만 자칭 보수 언론에서 키워주는 이준석..
어찌 되었건 이들은 모두 다음 대선때 출마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
민주당은 누가 있을까요?
이대로 정권 재창출을 할수 있을까요?
지금 부터 민주당은 대통령 후보와 2년후에 있을 총선 준비를 해야 하고..
인재를 모으고 끓어 들여야 합니다.
다시 밭갈이를 시작 해야 할 시기 입니다...
조국도 다시 끓어 안아야 할것 이고..
새로운 참신한 인물을 모셔와야 합니다.
그렇다고 안희정이나 오거돈 겉은 인물은 절대 안됩니다..
그들은 권력을 이용한 파렴치범이기 때문 입니다..
또한 자신의 음주 운전에 대해서 반성 하는 자세를 보이지 않는 사람 역시 안됩니다..
또한 세금을 피한다거나 유산 상속 혹은 부동산 투기 문제가 있어도 안됩니다..
부디 좋은 새싹을 많이 받아 와서 민주당의 밭에서 안착 해서 무럭 무럭 잘 클수 있는 좋은 씨앗을 많이 받아 왔으면 합니다..
밭갈이를 시작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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