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의원은 그동안
자신이 마치 청와대의 심부름꾼(errand boy)처럼 행동해 온 것은 모든 당원이 주시하고 있던 터라
곧 청와대 뜻으로 합당을 반대한 것으로 여겼을 뿐만아니라 왜 대통령이 찬성했다는데
갑자기 반대로 방향을 틀었을까 당원의 한사람으로 너무 이상하게 여겨왔다.
그 결과는 합당에서부터 특검 추천에 이르기까지 친명계가 마치 대통령 뜻인 양
조작질을 했음이 강훈식 비서실장의 말에서 확인된 만큼
강득수 의원은 자신의 거취를 분명히 하라
어디 나이든 노인네 행태를 보이며 대통령과 당을 위기로 몰아 넣고 있는지 한심하다
이와 관련하여 오늘 저녁 YTN에 출연한 신형원 의원의 해명을 듣고
내가 왜 배꼽을 잡을 수밖에 없었는지 부화가 치민다.
18금 욕으로 도배를 하고 싶은데 언어 순화차원에서 다시 전한다.
이 모든 원인은 강득구, 이언주, 황명선 이 세 분에게서 시작했음은 명확하다
스스로 최고위원직에서 내려오라 더이상 당원들이 낫부끄러워할 이유가 없다.
댓글
강득구보다 더 큰 잘못을 한 이성윤도 사퇴를 안하는데 강득구가 왜 사퇴합니까
보좌관이 보고용으로 작성하고 보고용으로 쓰고 잘못올린거 같은데요.
당대표와 이성윤도 안한 사과를 강득구 의원은 오늘 아침에 인정하고 사과 했고, 강득구 페북 글을 확대해석하는 사람들이 잘못된거죠
그리고 이 모든 원인은 갑자기 합당하겠다는 정청래 당대표한테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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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사지로 내몰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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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원이 대통령의 전언을 남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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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당에 의도된 뜻을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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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보라님에게 보내는 댓글
어제 강득구의원이 삭제한 페북 내용만 봐도 홍익표 정무수석이 대통령 의중인거처럼 하고 다녔는데요. 오늘 이규연 홍보수석이 나온 방송만 봐도 홍익표 정무수석이 더 문제였어요.
강득구 뿐 아니라, 이언주,황명선도 책임을 물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