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고래로 석유공사 1,300억날려도 정작 책임자들은 승진.
임직원들은 고액연봉, 성과급. 돈잔치.....
대왕고래가 난 무식한 윤빤스지시로 시작된줄 알았더니
이넘들이 원래부터 즉, 석유공사넘들이 조용히 해처먹으려던것이었더만...
정부 및 지자체산하의 수많은 공기업등 공공기관들...정말 많고, 예산도 많이 들어가는데.
정부업무보고에 배석한, 그들의 한심한 수준도 봤고,
대통령도 향후 장관이 산하공공기관들 책임지도록 지시하고,
근데, 이번에 국민세금으로 지방이전 임직원들 무료출퇴근버스...
대통령이 없애라 했더니,, 다른 편법을 강구중이라네.?
(지방이전해봤자 지방살리기는 커녕, 비싼 출퇴근용 기름만 낭비? --> 국민세금 낭비?..)
그동안 그걸 무료로 해준것도 놀랍고, 대통령지시도 쌩까는데, 장관쯤이야..읽/고씹이지?
단순히, 결코 '장관'에게 책임을 부과한다고 해서리 쉽게 개선안된다
장관이나 해당공공기관장도 언제 교체될지모르고, 특히 기관정 해당부서 전관낙하산이니
감독부서의 관리감독 현실적으로 어렵다...예산과 급여 등도 일정한 기준은
있어도(주로 계약직, 기간제의 등골빼먹는것으로 벌충하고) 그야말로 눈먼돈 빼먹기.
아니 위의 파산시켜야할 석유공사나, 공기업 평균연봉이 억대가 훨 넘는다는게 말이 안됨.
대기업이야 민간이지만, 공공기관은 이제 '입법'으로라도 막아야함...정부정책에
철저히 따르도록 강제하고, 막대한 공공기관부채 관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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