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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대통령의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의지 환영 국민의힘은 무책임한 정쟁 유발을 멈춰야

대통령의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의지 환영

국민의힘은 무책임한 정쟁 유발을 멈춰야

 

어제(25)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부산을 찾아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과 가덕도 신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다짐했다.

 

메가시티 구상은 부울경을 생활공동체, 경제공동체, 문화공동체, 행정공동체로 결합시켜 동북아 8대 대도시권으로 도약시키고, 2040년 인구 1,000만 명, 경제규모 490조 원의 초광역 도시권으로 구축하겠다는 원대한 계획이다. 이는 부산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엔진을 하나 더 장착하는 것이다.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로 발돋움하는 데 있어서 지대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에서 크게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국민의힘에서는 이번 대통령의 부산 방문을 선거용 이벤트로만 치부하며 소모적인 정치 공세에만 몰두하고 있다. ‘대통령이 직접 가덕도 신공항을 결단하라고 하더니, 막상 대통령이 직접 부울경 시도민에게 약속하고 실행을 하겠다고 하니 무책임한 정치 공세로만 일관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의힘이 부산의 미래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는지, 국민의힘의 진짜 속마음이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 있기는 한 것인지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더 이상 의미 없는 정쟁과 갈등 유발은 자제하고, 대한민국과 부산의 미래를 위한 진지한 논의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의 이번 부산 방문을 계기로, 가덕도 신공항의 조속한 건설은 물론 동남권 메가시티 구상을 실현하는 일에 더욱 착실하게 매진해 나가겠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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