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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박형준 후보는 본인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소상히 밝히고 사죄해야

박형준 후보는 본인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소상히 밝히고 사죄해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산 정..경 토착비리 조사특별위원회 출범, 의혹 밝힐 것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의 이명박 정부 국정원 불법사찰 관련 의혹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박형준 후보가 2009년 이명박 정부 정무수석으로 재직할 당시 국정원의 불법사찰 문건이 청와대 민정수석실과 정무수석실, 국무총리실 등에 보고된 것으로 밝혀졌다.

 

정무수석실의 총책임자인 정무수석이 국정원의 자료를 듣도 보도 못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박형준 후보는 과거 JTBC 썰전에서 다스는 MB것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재판결과 다스는 MB것이 맞았고, 청와대 홍보기획관 재직 당시 MB정권의 국정원 민간인 댓글 부대의 존재를 몰랐다고 했지만 국정원의 여론조작은 사실로 드러났다.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몰랐다고 발뺌하고 모른 척 무시해도 진실은 언제고 밝혀질 것이다.

 

대법원 판결로 세상에 알려진 MB정권 국정원 불법사찰 사실을 정치공작이라며 폄훼하고 물타기 하는 행위는 공직에 출마하는 후보의 자세가 아닐뿐더러 부산시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부산지역 토착비리 조사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국민의힘을 탈당한 전봉민, 이주환의 토착 비리 의혹을 조사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박형준 후보 관련 의혹은 물론 부산지역 정..경 토착 비리와 특혜 의혹을 밝혀내기 위해 당력을 총동원할 것이다.

박형준 후보도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부산시민들께 소상히 설명하고 잘못이 있다면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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