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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산행복교육특별위원회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산행복교육특별위원회 토론회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 패러다임 변화 대안 모색

-2/3() 15:00 부산시당, 학계 및 교육청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광역.기초의원 등 참여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산행복교육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훈 시의원)가 오는 3() 오후 3시 부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대안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대성 전 충열고 교장과 이화숙 연산중학교 교장, 김태훈 부산시의원, 정미화 부산진구청 장학사, 정춘희 사상구의원 등 전문가를 초청해 코로나19로 인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또 교육청과 연계해 학교와 지자체, 일선 지역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다행복 교육을 코로나19에 따른 교육격차 해소에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이 자리에서는 부산시 및 각 기초단체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행복 교육사업의 예산과 사업을 비교 진단해보고, 현 상황을 다행복 교육과 연계하는 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석준 교육감과 김영춘, 박인영, 변성완 등 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들의

인사 영상도 상영된다.

 

김태훈 부산행복교육특별위원장은 부산 교육의 문제는 교육청뿐만 아니라 교육전문가와 학부모, 정치권 등 각 주체들이 함께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번 토론회가 교육격차 해소는 물론 다행복 교육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공론의 장이 되어 부산 행복교육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부대변인 정홍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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