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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논평] 김종인 대표의 가덕신공항 폄하와 TK 의원 어깃장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와 국회의원들이 책임져야

김종인 대표의 가덕신공항 폄하와 TK 의원 어깃장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와 국회의원들이 책임져야

-가덕신공항 하나로 부산경제 달라지지 않는다는 김종인 비대위원장

-대구·경북 의원 어깃장 등에 부산 국민의힘 시장 후보 본선행에만 관심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가덕신공항 하나로 부산경제가 확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는 가덕신공항의 경제적 의미와 파급효과를 폄훼하는 것을 넘어 부산과 울산, 경남 시민들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는 발언이다.

 

가덕신공항에 따른 생산 유발과 부가가치 유발 등 경제적 파급효과는 126조원에 달하고, 취업 유발효과도 53만명에 달한다는 것이 부산시의 추산입니다.

부산의 정치를 수십 년간 독점하면서 지역을 몰락시킨 정당의 대표가 시민들의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행태를 보이는 데 대해 실망을 넘어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여기에다 국민의힘 대구경북 출신 의원들의 지역 이기주의를 부추기는 가덕신공항 어깃장도 도를 넘고 있다.

 

활주로에서 멸치와 고추를 말린다는 표현을 써가며 부울경 시민들을 우롱하는 이같은 행태에 대해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와 국회의원들은 일언반구 말이 없다.

 

가덕신공항 특별법을 별도로 발의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당 지도부와 TK 지역의 행태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지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에 출마한 9명의 후보들도 본인의 본선행을 위한 싸움으로 밤을 지새울 것이 아니라 가덕신공항 조속 추진을 위한 대안을 내놓기를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부산시장 예비후보들은 모두 원팀의 정신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경쟁을 통해 국가의 백년대계이자 부울경의 미래인 가덕신공항 조속 추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SNS 대변인 김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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