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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논평]국민의 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캠프는 방역지침을 적극 준수하라

국민의 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캠프는 방역지침을 적극 준수하라

국민의 힘 소속 모 부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방문자 중 5명이 확진판정 받아

접촉사실 없었다던 후보, 사진 찍고 연설까지 한 사실 적발 뒤늦게 자가격리

 

 

코로나19 3차 유행에 따라 2.5단계 거리두기에 이어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이 지난달부터 4주째 지속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생계 위기 등 고통을 겪고 있다.

 

이같은 국가적 비상상황에 지난 5일 국민의힘 소속 부산시장 모 예비후보 캠프 행사에 참석한 인원 중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직 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결과가 나오지 않은 접촉자가 남아있어 추가 확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또한 확진자 발생 후 관할 보건소에서 제출받은 명단에는 없던 해당 후보자가 행사장에서 사진 찍고 연설까지 한 사실이 드러나 고의 은폐 의혹이 일고 있다.

해당 후보자는 사실이 알려지자 뒤늦게 사과하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340만 부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며 나선 예비후보 캠프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도 모자라 접촉사실까지 숨긴 후보자가 과연 시장으로서의 자격이 있는지 되묻고 싶다.

 

해당 후보는 시민들에게 방역지침 미준수에 대해 즉각 시민들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정부와 중앙당의 방침에 따라 각 시장 후보 캠프는 물론 시당 차원에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SNS 대변인 김삼수

(연락처 010-4853-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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