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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 논평] UN 6‧25 참전 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의 날 법정 기념일 지정을 환영

UN 625 참전 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의 날 법정 기념일 지정을 환영합니다

-UN 625 참전국 22개 나라에서 11/11() 오전 11시 부산 향해 묵념

 

 

올해로 14년째 맞이하는 턴 투워드 부산은 전 세계가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유엔기념공원을 향해 묵념하며 625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날이다.

 

20076.25 참전용사인 빈센트 커트니씨의 제안으로 시작된 턴 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 추모식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올해부터 1111일 오전 11시에 전 세계가 부산을 향해 묵념하는 유엔 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첫 법정기념일이 된 유엔 참전용사 추모의 날 행사를 위해 625 참전 유공자와 각국 보훈장관, 주한 외교사절, 유엔군 관계자 등 150여명과 정세균 국무총리가 세계 유일의 유엔군 묘지인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오늘 추모식은 유엔 참전 용사들과 후손들을 화상으로 연결하는 비대면 온텍트 행사로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111111시에 1분간 부산 전 지역에 울릴 사이렌 소리와 함께 빼빼로 데이로만 기억되는 1111일이 아닌 6.25 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을 지켜낸 22개 유엔 참전국과 유엔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날로 기억될 것이다.

 

코로나19로 연대와 공감 그리고 평화와 협력의 가치가 더욱 소중해지는 시기에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공원이 위치한 부산이 세계평화의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도 더욱 노력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부대변인 박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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