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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K-뉴딜 통한 지역 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K-뉴딜 통한 지역 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이낙연 대표 등 당 지도부 4() 부산 찾아 균형발전 위한 K-뉴딜 현장 최고위원회 갖고 지원방안 논의

- 당력 총동원해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산업구조 재편 등 부산발전 새 패러다임 K-뉴딜 반드시 성공시킬 것

 

문재인 정부는 최근 포용적 사회안전망과 자치분권, 지역 균형발전, 미래산업 육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국형 K-뉴딜 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K-뉴딜 사업이 코로나 이후 새로운 대한민국의 핵심가치라고 밝혔다.

오는 4()에는 이낙연 대표와 최고위원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부산을 찾아 부울경 단체장들과 함께 지역 상생을 위한 지역 균형발전 뉴딜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한다.

지금은 문재인 정부 집권 중반기 예산 편성과 21대 국회 구성 후 첫 예산 심의가 예정된 중요한 시기이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현장 최고위원회를 8개 권역에서 실시하는 이유는 K-뉴딜이 곧 코로나 사태에 따른 국가적 위기 극복과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며, 그 역동적 변화 속에 지역 균형발전이 핵심가치로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이다.

 

더불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예산이 내년도에 반드시 반영되고 사업으로 구체화돼 지역과 지역, 수도권과 지방이 모두 소외되지 않고 그 격차를 줄이며 동반 성장토록 하기 위해서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가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최근 330만 명대로 인구가 급락한 부산은 인구문제와 연동된 청년 역외유출, 일자리 부족, 산업구조 재편 필요성 등 부산 현안에 대해 여야 정치권은 물론 시민사회가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

 

동남권 관문공항 가덕도 유치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미래먹거리 산업을 위해 모두가협력하고 있는 만큼 지금이야말로 K-뉴딜을 제대로 잘 활용한다면 부산 재도약의 발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동남권 관문공항 가덕도 유치와 부산 대개조 핵심사업인 경부선 철도 지하화, 북항 재개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특위를 출범시키고 K-뉴딜과 연계하기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부울경 메가시티 실현을 위한 동남권 광역교통망 구축 등도 경남도, 울산시와 적극 협의하고 연대하고 있다.

 

부울경 메가시티를 K-뉴딜과 연계해 성공시키는 것이 지역 간 상생과 협력, 연대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 전략으로 유효하다는 것을 성과로서 반드시 증명할 것이다.

 

K-뉴딜의 핵심가치인 지역 균형발전 정책이 부울경 연대발전 전략으로써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대변인 조준영

(010-5546-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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