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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협약이행 보증금 139억 몰수는 당연한 조치이며 관광 컨셉시설의 조속한 영업 개시를 촉구한다

엘시티 협약이행 보증금 139억 몰수는 당연한 조치이며

관광 컨셉시설의 조속한 영업 개시를 촉구한다


부산도시공사가 민간사업자인 ()엘시티피에프브이로부터 협약이행 보증금 139억여원을 몰취했다.

또한 엘시티 미설치 관광컨셉시설이 다른 용도로 전용돼 공공성을 훼손하지 않도록 해운대구에 용도변경을 일체 불허할 것을 요청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공공의 목적을 가진 사계절 체류형 관광시설 조성 약속을 어긴 데 따른 엘시티 협약이행 보증금 몰수는 당연한 조치라는 입장을 밝히며,관광컨셉시설의 조속한 영업개시가 이뤄지기를 촉구한다.

 

관광컨셉시설 미설치 문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부산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가 열릴 때마다 수 차례 지적됐으며, 그 결과 LCT 관광컨셉시설 설치 방안 마련 및 의무 이행을 위한 시행 협약이 체결됐다.

 

부산시의회 해양교통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는 2020831일까지 컨셉시설의 영업개시를 하지 않을 경우 협약이행 보증금을 몰취하고, 미설치 컨셉시설이 타 용도로 전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간담회를 부산도시공사와 누차 가진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앞으로도 엘시티의 관광컨셉시설이 다른 용도로 전용돼 당초 약속한 공공성이 훼손되지 않는지 철저히 지켜볼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다.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대변인 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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